【홍콩 연합】 장기간 와병중인 것으로 알려진 중국국무원총리 이붕은 이번주 일정이 잡혀졌던 포르투갈 및 이스라엘 외무장관과의 회담일정도 취소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가 20일 보도했다.
포스트지는 포르투갈의 LUSA통신이 19일 북경을 20일 방문하는 두라오 바로소 포르투갈 외무장관이 21일 이붕총리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북경주재 포르투갈 대사관측은 이같은 사실을 부인,『그러한 회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포스트지는 포르투갈의 LUSA통신이 19일 북경을 20일 방문하는 두라오 바로소 포르투갈 외무장관이 21일 이붕총리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북경주재 포르투갈 대사관측은 이같은 사실을 부인,『그러한 회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1993-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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