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행장·김영빈)은 19일 양혜구 중국은행부행장과 삼성물산의 대중국 에틸렌 제조설비 연불수출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1억4천8만2천달러의 직접대출 융자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융자는 수출입은행이 중국에 제공하는 첫 대규모 수출금융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6.59%에 대출기간 10년이다.
이번 융자는 수출입은행이 중국에 제공하는 첫 대규모 수출금융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6.59%에 대출기간 10년이다.
1993-05-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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