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중국은행에 1억4천만불 융자

수출입은,중국은행에 1억4천만불 융자

입력 1993-05-20 00:00
수정 1993-05-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출입은행(은행장·김영빈)은 19일 양혜구 중국은행부행장과 삼성물산의 대중국 에틸렌 제조설비 연불수출거래를 지원하기 위한 1억4천8만2천달러의 직접대출 융자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융자는 수출입은행이 중국에 제공하는 첫 대규모 수출금융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6.59%에 대출기간 10년이다.

1993-05-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