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24일부터 대구·광주·포항에서의 아침 항공편과 서울에서 이들 도시로 가는 저녁 항공편을 각각 1편씩 신설키로 했다.
대구∼서울 노선은 대구에서 상오 7시10분에,서울에서는 하오 7시20분에 각각 출발하며 포항∼서울은 포항에서 상오 7시40분,서울에서 하오6시40분에 출발한다.
또 광주∼서울 노선은 광주에서 상오 7시5분에,서울에서 하오 7시15분에 각각 출발한다.
대한항공의 이같은 아침과 저녁시간대의 지방 항공편 증편은 교통부와 국방부의 협조로 지방공항에서의 야간 비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대구∼서울 노선은 대구에서 상오 7시10분에,서울에서는 하오 7시20분에 각각 출발하며 포항∼서울은 포항에서 상오 7시40분,서울에서 하오6시40분에 출발한다.
또 광주∼서울 노선은 광주에서 상오 7시5분에,서울에서 하오 7시15분에 각각 출발한다.
대한항공의 이같은 아침과 저녁시간대의 지방 항공편 증편은 교통부와 국방부의 협조로 지방공항에서의 야간 비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1993-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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