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중남미 12개국으로 구성된 리우 그룹은 18일 국제사회에 대한 역할 확대에 합의하고 일본이 이를 오는 7월 도쿄 선진 7개국(G7) 정상회담에 전달해 주도록 요청했다.
페르난도 엔리크 카르도소 브라질 외무장관은 중남미 12개국의 모임인 리우 그룹 외무장관,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총리 및 무토 가분(무등가문) 외상을 비롯한 일본 지도자들이 이날 도쿄에서 이틀째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룹측이 『세계 차원의 정치적 결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페르난도 엔리크 카르도소 브라질 외무장관은 중남미 12개국의 모임인 리우 그룹 외무장관,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총리 및 무토 가분(무등가문) 외상을 비롯한 일본 지도자들이 이날 도쿄에서 이틀째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룹측이 『세계 차원의 정치적 결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1993-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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