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노재원 주중대사는 오는 25일 귀국에 앞서 17일 인민대회당으로 이임인사차 영의인중국국가부주석을 예방,쌍무관계 증진과 공동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영부주석은 노대사가 초대 주중대사로 재임하면서 한·중관계 증진에 기여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계속 양국관계 발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희망했다.
이 자리에서 영부주석은 노대사가 초대 주중대사로 재임하면서 한·중관계 증진에 기여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계속 양국관계 발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희망했다.
1993-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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