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7일 황인성총리와 전국무위원을 청와대로 불러 아침을 함께하면서 『황총리를 중심으로 내각이 똘똘 뭉쳐 신한국창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관련기사 4면>
김대통령은 광주특별담화와 관련,『총리를 중심으로 전내각이 총력을 기울여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하고 『5·18기념일을 전후해 새로운 시위문화가 정착되도록 시위대에게 최대한의 편의제공과 함께 이들을 보호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광주특별담화와 관련,『총리를 중심으로 전내각이 총력을 기울여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하고 『5·18기념일을 전후해 새로운 시위문화가 정착되도록 시위대에게 최대한의 편의제공과 함께 이들을 보호하라』고 지시했다.
1993-05-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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