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들어 월별 무역수지 적자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4월중 수출입동향(통관기준)」에 따르면 지난달의 수출은 67억5천9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6.3%,수입은 68억5천9백만달러로 0.4%가 각각 증가,무역수지는 1억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이 적자폭은 지난 1월의 9억6천만달러,2월의 5억2천8백만달러,3월의 2억2천9백만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수출누계는 2백50억4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6.3%가 늘어난 반면 수입은 2백68억2천만달러로 3.3%가 줄어들어 무역수지 적자폭은 18억1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4월중 수출입동향(통관기준)」에 따르면 지난달의 수출은 67억5천9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6.3%,수입은 68억5천9백만달러로 0.4%가 각각 증가,무역수지는 1억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이 적자폭은 지난 1월의 9억6천만달러,2월의 5억2천8백만달러,3월의 2억2천9백만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에 따라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수출누계는 2백50억4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6.3%가 늘어난 반면 수입은 2백68억2천만달러로 3.3%가 줄어들어 무역수지 적자폭은 18억1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1993-05-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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