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5일 투자자 보호를 위해 9월 결산법인 중 부채비율이 1천%를 넘고 자본잠식율이 50%를 초과한 (주)빙그레를 재무구조 취약법인으로 공시했다.
빙그레의 자본잠식율은 91사업연도 53%,92반기(92.10∼93.3) 1백75%이며 부채비율은 91사업연도 4천1백83%,92반기에는 자료 미비등으로 산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빙그레의 자본잠식율은 91사업연도 53%,92반기(92.10∼93.3) 1백75%이며 부채비율은 91사업연도 4천1백83%,92반기에는 자료 미비등으로 산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3-05-1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