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과 미국은 유엔평화유지활동(PKO)과 관련,PKO요원의 합동훈련·철수기준의 검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라고 아사히(조일)신문이 13일 정부관리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미국이 제안한 이같은 협력방안은 일본 방위청과 미국 국방부 국장급회의에서 구체적으로 협의될 예정인데 냉전후 미·일안보면에서의 새로운 협력형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은 지난 3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 국방장관회담후 계속된 고위급실무회의에서 새로운 PKO활동과 일·미 안보체제 강화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의 협력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은 보도했다.
미국이 제안한 이같은 협력방안은 일본 방위청과 미국 국방부 국장급회의에서 구체적으로 협의될 예정인데 냉전후 미·일안보면에서의 새로운 협력형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국은 지난 3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 국방장관회담후 계속된 고위급실무회의에서 새로운 PKO활동과 일·미 안보체제 강화를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의 협력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은 보도했다.
1993-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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