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로이터 연합】 미국과 유럽공동체(EC)는 1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회의를 갖고 관세인하와 금융등 서비스분야 시장 개방문제에 관해 합의할 것이며 일본에도 이에 합의해주도록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 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대표와 리온 브리턴 EC 무역담당 집행위원이 토론토 회동에서 이같은 합의를 이룰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대표와 리온 브리턴 EC 무역담당 집행위원이 토론토 회동에서 이같은 합의를 이룰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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