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유세진특파원】 지난 55년 독일연방군 창설이래 최초의 해외작전에 참가하기 위해 유엔의 소말리아 전후복구작전에 병력을 파견하는 독일은 12일 본대에 앞서 장비를 실은 몇대의 공군기들을 발진시켰으며 이어 14일 45명의 정찰병력을 현지로 파견한다고 폴커 뤼에 국방장관이 말했다.
뤼에장관은 약1천6백명의 본대 병력이 6월초 선박과 항공기편으로 출국할 것이며 한달 뒤 소말리아 중부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뤼에장관은 약1천6백명의 본대 병력이 6월초 선박과 항공기편으로 출국할 것이며 한달 뒤 소말리아 중부지역에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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