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합법적으로 훼손된 개발제한 구역은 모두 3백15만평으로 집계됐다.
건설부가 12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훼손된 개발제한 구역중 인천등 수도권지역이 1백55만평으로 전체의 49.4%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울산·창원등 공장지역이 밀집돼 있는 경남은 수도권 다음인 77만5천평이었다.
건설부가 12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훼손된 개발제한 구역중 인천등 수도권지역이 1백55만평으로 전체의 49.4%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울산·창원등 공장지역이 밀집돼 있는 경남은 수도권 다음인 77만5천평이었다.
1993-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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