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 미 무역대표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유럽공동체(EC) 전자통신제품 시장에 대한 미국의 접근을 둘러싼 분쟁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구체적인 대EC제재조치들을 마련중에 있다고 미키 캔터 미통상대표가 10일 밝혔다.
캔터 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협상 결렬시 최종결정될 그같은 제재는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이나 두나라간 쌍무협정의 적용을 받지않는 공공조달계약에 국한될 것이라며 이달 하순쯤 최종 제재종류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유럽공동체(EC) 전자통신제품 시장에 대한 미국의 접근을 둘러싼 분쟁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구체적인 대EC제재조치들을 마련중에 있다고 미키 캔터 미통상대표가 10일 밝혔다.
캔터 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협상 결렬시 최종결정될 그같은 제재는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이나 두나라간 쌍무협정의 적용을 받지않는 공공조달계약에 국한될 것이라며 이달 하순쯤 최종 제재종류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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