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1일 낮 제2기 시·군·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 2백60명을 청와대로 초청,점심을 함께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의장여러분이 신한국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모범을 보여주고 앞장선다면 국가발전에는 아무런 장애도,도전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는 공동운명체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시대가 요구하는 「고통의 분담」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의장여러분이 신한국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모범을 보여주고 앞장선다면 국가발전에는 아무런 장애도,도전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 모두는 공동운명체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시대가 요구하는 「고통의 분담」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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