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 9일부터 평양에서 열린 두만강 지역 개발 계획관리 위원회 제3차 회의는 「두만강 지역 개발에 관한 합의서」와 「기구·재정적 출자범위에 관한 합의서」초안을 협의,이에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1일 북한의 중앙 통신을 인용,보도했다.
교도 통신에 따르면 합의서는 두만강 연안국인 러시아를 비롯한 중국·북한을 두만강 개발 회사에 토지·설비·시설을 임대하는 당사자로 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 대표로 두만강 개발 조정 위원회를 구성토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교도 통신에 따르면 합의서는 두만강 연안국인 러시아를 비롯한 중국·북한을 두만강 개발 회사에 토지·설비·시설을 임대하는 당사자로 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 대표로 두만강 개발 조정 위원회를 구성토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3-05-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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