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AFP 연합】 지난달 17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투르구트 외잘 대통령 후임 선출에 나선 터키 의회는 8일 후보 4명중 가장 유력한 술레이만 데미렐 총리가 3분의 2 득표에 실패함으로써 오는 16일의 3차 투표로 신임 대통령을 뽑게 됐다.
1993-05-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