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조승용기자】 전북도내 상공인들은 정부의 신경제 정책에 적극 동참키 위해 앞으로 1년간 제품가격을 동결키로 결의했다.
전주·군산·이리·정주등 전북도내 4개 상공회의소는 7일 하오 무주리조트에서 상공인 1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상의 의원및 회원사 대표 합동연수회」를 열고 정부의 경제회생을 위한 고통분담에 동참키 위해 ▲1년간 제품가격 동결 ▲기업내 부조리 척결 ▲투자·수출증대 ▲노사협조 체제 구축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전주·군산·이리·정주등 전북도내 4개 상공회의소는 7일 하오 무주리조트에서 상공인 1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상의 의원및 회원사 대표 합동연수회」를 열고 정부의 경제회생을 위한 고통분담에 동참키 위해 ▲1년간 제품가격 동결 ▲기업내 부조리 척결 ▲투자·수출증대 ▲노사협조 체제 구축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1993-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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