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한준수 전 연기군수 등 지난해 3·24 총선 당시의 관권개입사건 관련 피고인들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이 대전고법 형사부(부장판사 민수병) 심리로 7일 상오 대전고법 법정에서 방청객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993-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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