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새 전화회선·가입자 2배로
한국통신이 지난 91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실시한 전기통신자문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 개도국에 대한 우리나라의 통신자문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91년 3월부터 93년 2월까지 계속된 이 사업에 22명의 전문인력을 투입,인도네시아의 통신망계획과 전화시설운용,전송시설투자 및 운용,신규서비스개발,경영기획 및 물자구매 등 통신부문 전반에 걸쳐 자문활동을 했었다.
자문활동 결과 전화시설은 사업 개시전의 1백10만회선에서 2백10만회선으로 2배 가량 늘었고 전화 가입자수는 85만명에서 1백50만명으로 증가했다.또 전화보급률도 인구 1백명당 0.6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났다.
한국통신이 지난 91년부터 2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실시한 전기통신자문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 개도국에 대한 우리나라의 통신자문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91년 3월부터 93년 2월까지 계속된 이 사업에 22명의 전문인력을 투입,인도네시아의 통신망계획과 전화시설운용,전송시설투자 및 운용,신규서비스개발,경영기획 및 물자구매 등 통신부문 전반에 걸쳐 자문활동을 했었다.
자문활동 결과 전화시설은 사업 개시전의 1백10만회선에서 2백10만회선으로 2배 가량 늘었고 전화 가입자수는 85만명에서 1백50만명으로 증가했다.또 전화보급률도 인구 1백명당 0.6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났다.
1993-05-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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