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중국이 당초의 약속을 어기고 파키스탄에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미사일을 계속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미정부는 6일 만약 이같은 사실이 확인되면 중국에 대해 필요한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욕 타임스지는 이날 정부관리의 말을 인용,미정부가 인공위성 사진과 기타 정보원들로부터 중국이 금년들어 파키스탄에 M11 지대지 미사일을 조립할수 있는 부품형태로 수출했다는 증거를 갖고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특히 카라치항에 도착한 중국제 미사일이 위성사진에 의해 포착됐다고 말했다.
뉴욕 타임스지는 이날 정부관리의 말을 인용,미정부가 인공위성 사진과 기타 정보원들로부터 중국이 금년들어 파키스탄에 M11 지대지 미사일을 조립할수 있는 부품형태로 수출했다는 증거를 갖고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은 특히 카라치항에 도착한 중국제 미사일이 위성사진에 의해 포착됐다고 말했다.
1993-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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