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빠르면 8일(한국시간 9일)중에라도 전문 7개항 본문 5개항으로 구성된 대북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7일 뉴욕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이 입수한 미국 작성의 대북결의안 초안은 ▲북한에 대해 NPT탈퇴 선언의 철회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체결한 핵안전협정의 준수를 촉구하고 ▲IAEA 사무총장에게 핵사찰 협정의 불이행문제해결을 위해 북한과의 교섭을 계속할 것을 요청하며 ▲모든 유엔 가맹국에 대해 안보리 결의에 북한이 전향적 반응을 보이도록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해결을 촉진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수단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관련기사 6면>
요미우리 신문이 입수한 미국 작성의 대북결의안 초안은 ▲북한에 대해 NPT탈퇴 선언의 철회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체결한 핵안전협정의 준수를 촉구하고 ▲IAEA 사무총장에게 핵사찰 협정의 불이행문제해결을 위해 북한과의 교섭을 계속할 것을 요청하며 ▲모든 유엔 가맹국에 대해 안보리 결의에 북한이 전향적 반응을 보이도록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해결을 촉진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수단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관련기사 6면>
1993-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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