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6일 노태우전대통령의 장녀 소영씨 부부에 대해 미법원이 불법 현금예치 혐의로 집행유예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성명을 내고 『예치된 20만달러가 어떤 경로로 반출되었는지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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