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4일 『중국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바라고 있으나 내정문제에 있어서는 불간섭 원칙을 유지하고 있어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 수도 있다』 고 말해 핵확산 금지조약(NPT)탈퇴를 선언한 북한을 설득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강총서기는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고토다하루마사(후등전정청)일본 부총리와 오부치케이조 (소연혜삼) 전 자민당 간사장 등과 가진 별도의 회담에서 북한의 NPT 탈퇴 철회를 위한 중국의 영향력 행사와 관련,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강총서기는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고토다하루마사(후등전정청)일본 부총리와 오부치케이조 (소연혜삼) 전 자민당 간사장 등과 가진 별도의 회담에서 북한의 NPT 탈퇴 철회를 위한 중국의 영향력 행사와 관련,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1993-05-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