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3일 이방호회장을 비롯한 전국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어 (주)한국냉장이 운영하고 있는 노량진수산시장의 수협인수를 촉구하는 대정부건의문을 채택했다.
조합장들은 이날 『수협이 전국 연안에 있는 2백22개소의 위판장을 통해 산지유통을 전담하고 있으나 수도권소비자에 대규모판매시설이 부족해 수산물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생산자단체인 수협이 노량진수산시장을 인수해 현재 6∼7단계로 돼있는 유통단계를 3∼4단계로 줄여 유통마진을 절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합장들은 이날 『수협이 전국 연안에 있는 2백22개소의 위판장을 통해 산지유통을 전담하고 있으나 수도권소비자에 대규모판매시설이 부족해 수산물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생산자단체인 수협이 노량진수산시장을 인수해 현재 6∼7단계로 돼있는 유통단계를 3∼4단계로 줄여 유통마진을 절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05-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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