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특위」(위원장 김원기)전체회의를 열고 「5·18광주민주화운동 명예회복및 배상에 관한 특별법」을 마련했다.
민주당은 광주현지 여론을 수렴한뒤 최고위원회의및 당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다음주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특별법안은 5·18을 명예회복 차원에서 민주화기념일로 제정하고 피해자는 국가유공자대우를 하도록 규정했다.
민주당은 광주현지 여론을 수렴한뒤 최고위원회의및 당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다음주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특별법안은 5·18을 명예회복 차원에서 민주화기념일로 제정하고 피해자는 국가유공자대우를 하도록 규정했다.
1993-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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