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인 중개어음의 최저 발행단위가 1억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되고 16개 지방단자사도 중개어음 취급이 가능해진다.
종합금융사의 유가증권 투자한도는 자기자본의 30%에서 1백%로 늘어난다.
재무부는 29일 경제행정 규제완화의 일환으로 제2금융권의 업무운용 범위를 이같이 넓혀 오는 5월1일부터 시행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서울의 8개사만 허용하던 중개어음의 발행및 취급이 지방의 16개사에도 허용됨으로써 지방기업의 자금조달길이 넓어졌으며 단자사들도 수익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또 최저 발행단위가 5천만원으로 낮아지면 소액투자자의 참여폭이 넓어진다.자기자본의 2배 이내에서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단기자금 차입 허용한도도 폐지돼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외부자금을 끌어쓸수 있다.
종합금융사의 유가증권 투자한도는 자기자본의 30%에서 1백%로 늘어난다.
재무부는 29일 경제행정 규제완화의 일환으로 제2금융권의 업무운용 범위를 이같이 넓혀 오는 5월1일부터 시행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서울의 8개사만 허용하던 중개어음의 발행및 취급이 지방의 16개사에도 허용됨으로써 지방기업의 자금조달길이 넓어졌으며 단자사들도 수익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또 최저 발행단위가 5천만원으로 낮아지면 소액투자자의 참여폭이 넓어진다.자기자본의 2배 이내에서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단기자금 차입 허용한도도 폐지돼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외부자금을 끌어쓸수 있다.
1993-04-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