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주 장바구니 물가는 찹쌀과 배추·콩·귤·닭고기등이 곳에 따라 오름세를 보인 반면 출하량이 늘어난 토마토·딸기·참외 등 과채류는 내림세를 나타냈다.
한국물가협회가 28일을 기준으로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조사한 식료품의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곡물류중 쌀은 일반미 상품 8㎏한말에 전주에서 산지반입 감소로 지난주보다 8백원 올라 1만2천원에 거래됐고 찹쌀도 부산과 대전에서 1천∼2천원이 올라 각각 2만원에 거래되는 강세를 보였다.
잡곡중 콩도 반입이 감소,춘천에서 1.44㎏ 한되에 6천원으로 1천원 올랐고 팥도 전주에서 1.6㎏ 한되에 3백원 올라 4천5백원에 거래됐다.
채소류중 배추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2.5㎏ 한포기에 대구·광주에서 1천7백원,1천5백원으로 각각 2백원,3백원 정도 올랐다.
한국물가협회가 28일을 기준으로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조사한 식료품의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곡물류중 쌀은 일반미 상품 8㎏한말에 전주에서 산지반입 감소로 지난주보다 8백원 올라 1만2천원에 거래됐고 찹쌀도 부산과 대전에서 1천∼2천원이 올라 각각 2만원에 거래되는 강세를 보였다.
잡곡중 콩도 반입이 감소,춘천에서 1.44㎏ 한되에 6천원으로 1천원 올랐고 팥도 전주에서 1.6㎏ 한되에 3백원 올라 4천5백원에 거래됐다.
채소류중 배추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2.5㎏ 한포기에 대구·광주에서 1천7백원,1천5백원으로 각각 2백원,3백원 정도 올랐다.
1993-04-2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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