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원지검 특수부는 공무원들에 대한 뇌물수수등으로 말썽이 되고 있는 군포시 금정동 765 명진프라자(대표 손명광) 상가 분양자에 당시 관할 경찰서장등 총경급 이상 간부 3명이 포함된 사실과 관련,뇌물성 분양이 아닌가 보고 분양경위와 분양금 납부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또 이들의 분양대금이 2억원대에 이르는 점을 중시,대금의 출처등을 밝히기 위해 은행계좌를 추적하고 있다.
검찰은 또 이들의 분양대금이 2억원대에 이르는 점을 중시,대금의 출처등을 밝히기 위해 은행계좌를 추적하고 있다.
1993-04-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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