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자신과 개혁정책에 대한 신임을 묻는 국민투표를 이틀 앞둔 23일 포고령을 통해 실업 문제를 포함,시장경제 개혁의 후유증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대통령 공보실이 이날 발표한 포고령은 특정 지역의 올해 실업률이 제한 수위를 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도산에 따른 실업자들도 신설 국영업체에 최우선적으로 취업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포고령은 이를위해 직장폐쇄된 비능률 기업체들의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기업체들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공보실이 이날 발표한 포고령은 특정 지역의 올해 실업률이 제한 수위를 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도산에 따른 실업자들도 신설 국영업체에 최우선적으로 취업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포고령은 이를위해 직장폐쇄된 비능률 기업체들의 자산을 활용해 새로운 기업체들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1993-04-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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