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도시 민원기관 특감/내일부터/시 구 청·경찰서·세관 중점조사

6대도시 민원기관 특감/내일부터/시 구 청·경찰서·세관 중점조사

입력 1993-04-25 00:00
수정 1993-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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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합동특감반·총무처·서울시 공무원들로 합동점검반을 편성,서울·부산등 6대도시및 인근지역 행정기관의 민원창구운영에 대해 일제점검을 펴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점검에서 시·군·구청,경찰서,세관,검역소,교육구청,노동사무소등 민원이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사항의 기한내 처리여부·고의적인 지연및 기피,관계부처간 협조지연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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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점검기간동안 적발된 미흡사례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1993-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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