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박성수기자】 지난 22일 전남 목포 선적 안강망어선 303 영성호(선장 김재남·44·목포시 산정동 1693)를 침몰시켜 7명의 선원을 실종케 한 파나마 국적 상선 사피레 스파호(1만t급)가 침몰된 영성호의 선주 임문생씨(42·목포시 산정동 134의9)등 선원 4명을 태운 채 공해상으로 도주했다.
1993-04-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