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 로이터 연합】 보스니아내의 세르비아계는 「대세르비아」를 구성한다는 목표아래 크로아티아내 세르비아계와 신유고연방과의 합병을 선언할지도 모른다고 세르비아계의 외무장관격인 알레크사 부하가 22일 말했다.
1993-04-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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