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호 민자당 의원이 무역협회 상임고문직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88년 3월부터 만5년간 무협 상임고문으로 재직해온 금의원은 지난 3월말 박용학 무협회장에게 고문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금의원의 비서관이 23일 확인했다.
금의원은 이에앞서 지난달 말 무협노조가 유인물을 통해 『금고문이 협회 자금으로 차량을 구입했다』고 비난하자 사의를 표명했었다.
무협의 한 관계자는 금고문의 사직서가 곧 수리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지난 88년 3월부터 만5년간 무협 상임고문으로 재직해온 금의원은 지난 3월말 박용학 무협회장에게 고문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금의원의 비서관이 23일 확인했다.
금의원은 이에앞서 지난달 말 무협노조가 유인물을 통해 『금고문이 협회 자금으로 차량을 구입했다』고 비난하자 사의를 표명했었다.
무협의 한 관계자는 금고문의 사직서가 곧 수리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993-04-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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