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가협회가 지난 20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주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연이은 기상여건의 호조로 전국적으로 거의 모든 품목이 보합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류중 배추와 무는 출하지가 확산되면서 햇품과 저장물이 큰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고 그밖의 품목은 지난주와 변동없는 보합세를 보였다.기타 육류및 곡물류의 반입도 순조로와 보합거래되고 있다.
쌀은 일반미 상품 8㎏ 한말에 1만2천5백원에 거래돼 93년들어 계속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찹쌀은 8㎏ 한말에 2만1천원에 보합거래되고 있다.쇠고기(등심)·돼지고기(삼겹살)는 5백g기준 각각 7천9백원,2천5백원으로 지난주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채소류중 배추와 무는 출하지가 확산되면서 햇품과 저장물이 큰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고 그밖의 품목은 지난주와 변동없는 보합세를 보였다.기타 육류및 곡물류의 반입도 순조로와 보합거래되고 있다.
쌀은 일반미 상품 8㎏ 한말에 1만2천5백원에 거래돼 93년들어 계속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찹쌀은 8㎏ 한말에 2만1천원에 보합거래되고 있다.쇠고기(등심)·돼지고기(삼겹살)는 5백g기준 각각 7천9백원,2천5백원으로 지난주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1993-04-2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