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이 주요 수출 시장인 일본에 철강제품 전용 물류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포철은 21일 일본 현지 판매법인인 PIO가 포철 제품의 일본내 하역을 맡아온 후지우라 운수와 합작으로 오사카항에 후지우라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총 1백26억원을 투자,전용창고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철은 21일 일본 현지 판매법인인 PIO가 포철 제품의 일본내 하역을 맡아온 후지우라 운수와 합작으로 오사카항에 후지우라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총 1백26억원을 투자,전용창고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993-04-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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