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20일 실시된 LA시장선거에서 24명의 후보 모두 과반수 득표에 실패한 가운데 33%를 획득한 유태계 부호 리처드 리오단후보(62)와 24%를 얻은 중국계3세 시의원 마이클 우후보(41)가 오는 6월8일 2차결선투표에서 재대결하게 됐다.
1993-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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