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1일 헌법상기구이면서도 구성이 안돼있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신설하기 위해 위원장인선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제26회 과학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과학기술상 수상자등 1백30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푼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과학기술 발전을 청와대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과학기술을 위한 「개혁의 실천전략」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특히 값진 성과를 낸 과학기술인이 특별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신설과 관련,『자문회의 신설로 과학특보는 두지 않게된다』고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제26회 과학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과학기술상 수상자등 1백30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푼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과학기술 발전을 청와대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과학기술을 위한 「개혁의 실천전략」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특히 값진 성과를 낸 과학기술인이 특별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신설과 관련,『자문회의 신설로 과학특보는 두지 않게된다』고 설명했다.
1993-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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