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전화는 「상담사례를 통해 본 자살의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한 전화상담기관 국제세미나를 22일 하오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석재호박사(강동성심병원 정신과과장),일본의 유키코 니시하라씨(일본 자살방지센터소장)를 비롯,중국·홍콩 등지의 전화상담기관 대표들이 참가하여 각국의 상담사례를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이 자리에는 석재호박사(강동성심병원 정신과과장),일본의 유키코 니시하라씨(일본 자살방지센터소장)를 비롯,중국·홍콩 등지의 전화상담기관 대표들이 참가하여 각국의 상담사례를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1993-04-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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