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쇠고기 시장의 완전 개방과 수입쿼터문제등을 협의하기 위한 한미양국간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한미양국은 18일 회의기간을 연장해 제4차 쇠고기협상 5일째 회의를 열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양국은 미국업자들이 국내 백화점과 수퍼마켓등에 쇠고기를 직접 팔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문제로 협상타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국은 19일 다시 협상을 벌여 의견접근을 모색하기로 했다.
양국은 농림수산부 김동태축산국장과 미국 무역대표부(USTR) 피터 콜린스 한국문제담당관을 각각 수석대표로 워싱턴에서 지난 13·14일에 이어 일정을 거듭 연장,협상을 벌여왔다.
한미양국은 18일 회의기간을 연장해 제4차 쇠고기협상 5일째 회의를 열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양국은 미국업자들이 국내 백화점과 수퍼마켓등에 쇠고기를 직접 팔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문제로 협상타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국은 19일 다시 협상을 벌여 의견접근을 모색하기로 했다.
양국은 농림수산부 김동태축산국장과 미국 무역대표부(USTR) 피터 콜린스 한국문제담당관을 각각 수석대표로 워싱턴에서 지난 13·14일에 이어 일정을 거듭 연장,협상을 벌여왔다.
1993-04-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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