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은 17일 상오 서울 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안산아파트 부실시공으로 빚어진 최근의 경영난과 관련,배종렬회장을 퇴진시키고 모든 의사결정권을 강법명대표이사 사장에게 위임키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이사회에는 강사장과 남정국수석부사장,백광선부사장,박용주부사장등 20여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1993-04-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