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7일 피터 타노프미국무부정무차관이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 철회를 이끌어내기 위한 공동대응책등을 협의하기 위해 오는 21일 방한한다고 발표했다.
타노프차관은 23일까지 머물며 김영삼대통령과 한완상통일원장관,권령해국방장관등을 예방,핵개발상황등 북한의 동태에 관한 최신정보를 교환하고 두 나라사이의 협조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노프차관은 23일까지 머물며 김영삼대통령과 한완상통일원장관,권령해국방장관등을 예방,핵개발상황등 북한의 동태에 관한 최신정보를 교환하고 두 나라사이의 협조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4-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