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대전전문대 입시부정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전지검 형사2부(이병기 부장검사)는 15일 이민휘교수(38·관광학과장)가 폭로한 재단이사장 이병익씨(64)의 친조카가 이 대학에 부정입학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3-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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