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대전전문대 입시부정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전지검 형사2부(이병기 부장검사)는 15일 이민휘교수(38·관광학과장)가 폭로한 재단이사장 이병익씨(64)의 친조카가 이 대학에 부정입학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