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외국 바이어들이 우리나라 신발업체들에 내는 주문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리복사는 미국·캐나다·EC(유럽공동체)·일본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해 지난 1월 77만 8천켤레의 신발을 만들어 달라고 국내업체에 주문했는데 2월과 3월의 주문량은 전월 보다 각각 9.5% 및 23.4%가 줄어 들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리복사는 미국·캐나다·EC(유럽공동체)·일본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해 지난 1월 77만 8천켤레의 신발을 만들어 달라고 국내업체에 주문했는데 2월과 3월의 주문량은 전월 보다 각각 9.5% 및 23.4%가 줄어 들었다.
1993-04-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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