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항공우주·환경설비등 15개 주요 업종의 경쟁력 강화대책을 이달말까지 마련,신경제 5개년계획에 포함시켜 6월부터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5일 이동훈차관 주재로 업계·학계·경제단체등 민간대표등과 대책마련을 위한 첫 회의를 갖고 업종별 작업반을 구성하는 한편 작업방향을 논의했다.정부와 업계는 이 대책회의에서 현재 중진국형인 각 업종의 수준을 선진국화하기 위한 5년간의 비전을 제시하기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5일 이동훈차관 주재로 업계·학계·경제단체등 민간대표등과 대책마련을 위한 첫 회의를 갖고 업종별 작업반을 구성하는 한편 작업방향을 논의했다.정부와 업계는 이 대책회의에서 현재 중진국형인 각 업종의 수준을 선진국화하기 위한 5년간의 비전을 제시하기로 했다.
1993-04-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