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핵폭탄을 제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스라엘 디모나의 핵시설로부터 방사능 폐기물이 인근 네게브사막의 관광지로 누출됐다고 이스라엘의 한 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중도계의 하레츠지는 이날 디모나 핵시설의 산화물 저장소에 보관돼 있던 핵폐기물이 사막경관으로 유명한 한 저지대로 흘러 들었다고 전했다.
중도계의 하레츠지는 이날 디모나 핵시설의 산화물 저장소에 보관돼 있던 핵폐기물이 사막경관으로 유명한 한 저지대로 흘러 들었다고 전했다.
1993-04-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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