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4일 상오 청와대에서 김영삼대통령주재로 한완상 부총리겸 통일원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관계 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철회를 유도하기 위해 모든 외교역량을 집중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는 또 15일의 김일성생일이 지난후 북한이 대화를 제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북한이 앞으로 대화를 제의하는등 유화적인 태도로 나올 가능성에 대비한 대책을 수립키로 했다고 배석했던 이경재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승주외무장관은 회의에서 『태국에서 열리는 ESCAP총회에서 전기침중국외교부장을 만나 북한의 NPT 탈퇴와 관련한 협조문제등을 논의하고 대응책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고 이대변인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부총리겸 통일원장관,한외무,권령해국방,김덕안기부장,박관용대통령비서실장,정종욱외교안보수석,이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해 수시로 안보관계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을 협의키로 했다.
정부는 또 15일의 김일성생일이 지난후 북한이 대화를 제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북한이 앞으로 대화를 제의하는등 유화적인 태도로 나올 가능성에 대비한 대책을 수립키로 했다고 배석했던 이경재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승주외무장관은 회의에서 『태국에서 열리는 ESCAP총회에서 전기침중국외교부장을 만나 북한의 NPT 탈퇴와 관련한 협조문제등을 논의하고 대응책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고 이대변인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부총리겸 통일원장관,한외무,권령해국방,김덕안기부장,박관용대통령비서실장,정종욱외교안보수석,이대변인 등이 참석했으며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해 수시로 안보관계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을 협의키로 했다.
1993-04-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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