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14일 최형우민자당사무총장의 사퇴와 관련,『최총장이 입시부정 문제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느껴 사무총장직을 사퇴한 것은 당연하다』고 논평했다.
박대변인은 또 『모든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서 선별적인 차별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우리 당은 김영삼대통령의 조치를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또 『모든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서 선별적인 차별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우리 당은 김영삼대통령의 조치를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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