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미국 뉴욕에서도 한국어 방송이 시작된다.
로스앤젤레스 라디오코리아 초대사장을 지낸 김병우씨(53·전동아방송 프로듀서)는 최근 미인피니티사와 계약을 체결,AM 1480▦를 통해 뉴욕에서 우리말 방송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라디오 코리아 뉴욕」으로 명명될 우리말 방송은 오는 7월7일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김씨는 12일 『우리말 방송을 통해 뉴스와 생활정보 오락을 제공함으로써 이질문화권속에서 겪고 있는 교포들의 갈등을 해소하고 생활의 반려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씨는 계약조건에 대해 1년간 전파사용료로 1백만달러를 지급했다
로스앤젤레스 라디오코리아 초대사장을 지낸 김병우씨(53·전동아방송 프로듀서)는 최근 미인피니티사와 계약을 체결,AM 1480▦를 통해 뉴욕에서 우리말 방송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라디오 코리아 뉴욕」으로 명명될 우리말 방송은 오는 7월7일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김씨는 12일 『우리말 방송을 통해 뉴스와 생활정보 오락을 제공함으로써 이질문화권속에서 겪고 있는 교포들의 갈등을 해소하고 생활의 반려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씨는 계약조건에 대해 1년간 전파사용료로 1백만달러를 지급했다
1993-04-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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