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17사단 전차대대 불상훼손사건과 관련,불교관계자 70여명은 12일 하오 국방부로 권령해장관을 방문,관계자들의 처벌과 함께 장관의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권장관은 이 자리에서 공개사과를 한 뒤 관련자들의 처벌문제와 관련,『이미 지난 3일 보직해임돼 타부처로 전출시킨 전차대대장 조병석중령과 관련자 모두에게 책임을 엄격히 묻겠다』면서 필요할 경우 가능한 한 모든 법적제재를 취할 뜻을 분명히 했다.
권장관은 이 자리에서 공개사과를 한 뒤 관련자들의 처벌문제와 관련,『이미 지난 3일 보직해임돼 타부처로 전출시킨 전차대대장 조병석중령과 관련자 모두에게 책임을 엄격히 묻겠다』면서 필요할 경우 가능한 한 모든 법적제재를 취할 뜻을 분명히 했다.
1993-04-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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