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주일 중국대사로 부임할 예정인 서돈신 전중국 외교부부장(차관)은 12일 『세계 각국은 북한이 제재가 아닌 대화를 통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복귀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중국은 대화를 통해 북한의 NPT탈퇴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1993-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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